7월 2일 코스피는 7,648.09(-7.89%)로 마감하며 8,000선이 무너졌습니다. SK하이닉스(-14.57%)가 삼성전자(-9.06%)보다 크게 빠졌고, 사이드카는 올해 30회로 역대 최다를 경신했습니다. 메타발 공급과잉 우려와 마이클 버리의 경고가 배경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