캐나다가 60조원 규모 순찰잠수함 사업(CPSP)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 TKMS를 선정하면서 한화오션·HD현대중공업이 고배를 마셨습니다. 성능이 아닌 경제효과·NATO 연대·2034년 납기가 승부를 갈랐고, 최종계약은 2027년 말까지 남아 한화오션은 후순위 협상권을 확보했습니다.